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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오승환 이후 두 번째, 신인왕 향해 전진하는 '투수' 원태인

    오승환 이후 두 번째, 신인왕 향해 전진하는 '투수' 원태인

    ... 하자'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 부상 없이 선발투수로 완주하는 게 목표"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삼성은 역대 6명의 신인왕을 배출했다. 이 중 투수는 2005년 오승환이 유일하다. 그러나 '고졸 투수'로 범위를 좁히면 아무도 없다. 원태인의 신인왕 도전이 눈길을 끄는 이유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tbc.co.kr
  • '도루 1위' 박찬호, "나는 발이 빠르지 않다." 그렇다면 비결은?

    '도루 1위' 박찬호, "나는 발이 빠르지 않다." 그렇다면 비결은?

    ... 바로 베이스 훔치기에 성공할 때라고 했다. 박찬호는 "도루왕을 하고 싶긴 하다. 틈만 나면 뛰겠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다만 개인 성적만 생각해서 무리하게 시도하진 않을 것이라고 한다. 지난해 개인 타이틀 부문에서 빈손이었던 KIA는 이번 시즌 박찬호의 도루왕 타이틀이 현재로는 유일한 희망이다. 이형석 기자 lee.hyeongseok@jtbc.co.kr
  • [김희선의 컷인] 그들에겐 '꽃길'이었던 수구, 한국 수영에 남긴 교훈

    [김희선의 컷인] 그들에겐 '꽃길'이었던 수구, 한국 수영에 남긴 교훈

    ... 무색해진다. 하물며 여자 수구는 대회 유치가 확정된 2013년 7월부터 지금까지 무려 6년의 시간을 연맹 문제로 허송세월한 끝에 결성된 두 달짜리 대표팀이다. 앞으로 이런 대회가 다시 개최된다면, 적어도 연맹의 무능 속에 참가할 팀을 '급조'하는 해프닝은 없어야 한다는 교훈을 남긴 셈이다. 광주=김희선 기자 kim.heeseon@jtbc.co.kr
  • '혜성같이 등장' 박찬호 "올 시즌 이렇게만 끝났으면"

    '혜성같이 등장' 박찬호 "올 시즌 이렇게만 끝났으면"

    ... 피곤할 날에는 달릴 때 발이 잘 나가지 않는다. 초반에는 (달릴 때) 잘 치고 나갔는데"라며 "올해 휴식기가 길어 다행이다"라고 웃었다.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에서 현역으로 복무하며 야구를 그리워했던 그에게 이번 시즌은 대단히 특별하다. 박찬호는 "올 시즌은 이렇게만 끝났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형석 기자 lee.hyeongseok@jtbc.co.kr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권근영의 숨은그림찾기] 물의 도시 베네치아의 물 없는 해변

    [권근영의 숨은그림찾기] 물의 도시 베네치아의 물 없는 해변 유료

    권근영 JTBC 스포츠문화부 차장대우 아이들은 모래성을 쌓으며 까르르 웃고, 수건을 깔고 누운 노부부는 서로의 등에 썬크림을 발라줍니다. 물의 도시 베네치아에 두 달 전부터 생긴 '물 없는 해변'입니다. 이 '해변'의 피서객들은 해파리와 비닐봉지, 화산 폭발, 기후와 지구 환경의 변화에 대한 노래를 이어갑니다. “내가 죽거든 새도 동물도 산호초도 없는 텅 빈 ...
  • Fin.K.L to release a 'Best Album' 유료

    ... “Ruby” (1998), “Eternal Love” (1999), “White” (1999) and “Forever (2002). The group recently came together on the JTBC show called “Camping Club” in which the members got to share the summer with each other while camping. “The ...
  • School friends 유료

    The cast and director of JTBC's new teen drama “At Eighteen” pose for photos at a press briefing on Monday in Nonhyeon-dong, southern Seoul. From left are Kang Ki-young, Ong Seong-wu, director Shim Na-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