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GA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메이저 16승 도전 우즈 "디오픈, 장타보다 컨트롤 중요"

    메이저 16승 도전 우즈 "디오픈, 장타보다 컨트롤 중요" 유료

    ...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디오픈 개막을 앞두고 타이거 우즈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18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인 디오픈이 열린다. 뜨겁게 달아오른 메이저 대회의 열기와 달리 대회장인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의 현지 체감 온도는 쌀쌀한 편이다. 대회 기간 평균 기온은 17도에 ...
  • PGA투어 존 디어 클래식 임성재, 공동 26위 마무리

    PGA투어 존 디어 클래식 임성재, 공동 26위 마무리 유료

    올 시즌 여섯 차례 톱10에 든 임성재 임성재(21 · CJ대한통운)가 1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725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에서 공동 26위를 차지했다. 임성재는 최종 라운드를 공동 14위로 시작해 톱10 진입을 노렸다. 그러나 최종일에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타를 줄이는 ...
  • 두 번째 PGA 투어 최호성 "목표는 컷 통과"

    두 번째 PGA 투어 최호성 "목표는 컷 통과" 유료

    사진=KPGA 제공 1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 개막을 이틀 앞둔 10일 열린 공식 기자회견. ' 낚시꾼 스윙 ' 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이 대회에 초청받은 최호성(46)은 “초청해 준 주최 측에 감사하다. 미국 팬들에게 재미있는 스윙을 보여 드리고 싶다 ”며 “( 대회 후원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