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중 J-20 전투기 실전 배치, 러 Su-57은 개발 막바지
    중 J-20 전투기 실전 배치, 러 Su-57은 개발 막바지 유료 ━ [SPECIAL REPORT] 동아시아 스텔스 대전 일본 항공자위대 소속 F-35A 전투기의 실종을 계기로 한반도를 둘러싼 일본·러시아·중국의 스텔스기 개발 경쟁이 다시 한번 급물살을 타고 있다. 지난 9일 일본 아오모리현 동쪽 해상에서 실종된 F-35A 전투기 수색작업이 열흘째 이어지고 있지만 성과를 내지 못했다. 미국은 실종 사고가 나자마자 P...
  • 1000㎞ 정밀 타격 F-35A, 한국은 연내 10여 대 전력화
    1000㎞ 정밀 타격 F-35A, 한국은 연내 10여 대 전력화 유료 ... 따르면 독도 상공에서 30분, 이어도 상공에서 20분인 F-15K의 작전시간이 급유기를 활용하면 한 시간 이상 길어진다. A330 MRTT 기종 4대를 연말까지 도입한다. 중국은 13대, 일본도 6대의 급유기를 갖고 있다. 김창우 기자 관련기사 '유령 전투기' 400대…스텔스 핫스팟 된 한반도 중 J-20 전투기 실전 배치, 러 Su-57은 개발 막바지
  • '유령 전투기' 400대…스텔스 핫스팟 된 한반도
    '유령 전투기' 400대…스텔스 핫스팟 된 한반도 유료 ... 개량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이 위상배열(AESA) 레이더, 전자전 재머 등 핵심 4개 기술의 이전을 거부해 독자개발해야 하는 숙제가 남아 있다. 김창우 기자 changwoo.kim@joongang.co.kr 관련기사 중 J-20 전투기 실전 배치, 러 Su-57은 개발 막바지 1000㎞ 정밀 타격 F-35A, 한국은 연내 10여 대 전력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