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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왼쪽 네번째…김여정 서열 9위 자리 앉았다

    김정은 왼쪽 네번째…김여정 서열 9위 자리 앉았다 유료

    ... 평양에서 열린 김일성 주석 25주기 중앙추모대회의 주석단 모습.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붉은 원)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앞줄 왼쪽 여섯째)의 왼편 넷째 자리에 앉아 권력서열이 10위권 ... 이만건·이수용 당 부위원장. 서열은 김정은 위원장 중심 오른편·왼편 순으로 정해진다. [사진 조선중앙TV]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의 정치적 지위가 격상된 것으로 관측된다. ...
  • 김정은, 통역 맘에 안들었나…통역이 주눅들어 실수했나

    김정은, 통역 맘에 안들었나…통역이 주눅들어 실수했나 유료

    ... 판문점 남측 자유의집에서 김 위원장과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보좌관의 통역을 하고 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영어 통역이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때마다 바뀌고 ... 통역도 해준 인물이다. 석원혁은 1990년대 후반 북유럽 공관에 근무한 아버지를 따라가 국제학교에 다녔다고 한다. 귀국 후엔 평양외국어대학 영어과를 졸업하고 외무성에 배치됐다. 로드먼 ...
  • 북·미 직거래판 뛰어든 시진핑, 평화협정·핵우산 거론 예고

    북·미 직거래판 뛰어든 시진핑, 평화협정·핵우산 거론 예고 유료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조·중은 한집안”이라며 북한 비핵화 협상 과정에서 적극적인 개입을 선언했다. 중국 CC-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비행기에서 내려 가는 곳마다 중국과 조선(북한)이 한집안이라는 정을 느꼈다”며 “중·조 우의를 다지고, 조선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추동하기 위해 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