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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마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14 / 139건

  •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정리의 여왕' 곤도 마리에 열풍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정리의 여왕' 곤도 마리에 열풍 유료

    ... 물건을 기부하는 행렬로 이어졌다. 굿윌·구세군 등 안 쓰는 물건을 기부받아 판매하는 매장이나 중고품을 사고파는 빈티지 숍을 찾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 트위터·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는 '곤마리' 정리법으로 가지런히 정돈한 옷장·수납장 사진 올리기가 유행이다. 곤마리 정리법은 집안 물건을 다섯 가지 범주로 분류한다. ①의류 ②책 ③서류 ④소품(부엌·화장실 용품) ⑤추억의...
  •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정리의 여왕' 곤도 마리에 열풍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정리의 여왕' 곤도 마리에 열풍 유료

    ... 물건을 기부하는 행렬로 이어졌다. 굿윌·구세군 등 안 쓰는 물건을 기부받아 판매하는 매장이나 중고품을 사고파는 빈티지 숍을 찾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 트위터·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는 '곤마리' 정리법으로 가지런히 정돈한 옷장·수납장 사진 올리기가 유행이다. 곤마리 정리법은 집안 물건을 다섯 가지 범주로 분류한다. ①의류 ②책 ③서류 ④소품(부엌·화장실 용품) ⑤추억의...
  •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믿는 구석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믿는 구석 유료

    ... 8보(86~103)=좌하귀에서 시작해 끝을 모르고 이어지던, 길고 복잡했던 전쟁은 잠시 휴전을 맞이했다. 선수(先手)를 잡은 백은 우하귀로 손을 돌렸다. 86, 88로 우하를 다진 다음, 90으로 곤마인 하변 흑을 슬쩍 위협해본다. 아직 살아있는 돌이 아닌데 어떻게 살릴 것인지, 상대의 반응을 묻는 수다. 기보 그런데 탕웨이싱 9단의 반응이 의외다. 분명 하변 흑이 위태로워 보이는데도, ...
  •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믿는 구석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믿는 구석 유료

    ... 8보(86~103)=좌하귀에서 시작해 끝을 모르고 이어지던, 길고 복잡했던 전쟁은 잠시 휴전을 맞이했다. 선수(先手)를 잡은 백은 우하귀로 손을 돌렸다. 86, 88로 우하를 다진 다음, 90으로 곤마인 하변 흑을 슬쩍 위협해본다. 아직 살아있는 돌이 아닌데 어떻게 살릴 것인지, 상대의 반응을 묻는 수다. 기보 그런데 탕웨이싱 9단의 반응이 의외다. 분명 하변 흑이 위태로워 보이는데도, ...
  •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프로의 눈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프로의 눈 유료

    ... 있다. 참고도1 만약 아마추어에게 현재 장면을 보여주고, 흑백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물으면 백이라고 말하는 이가 대부분일 것이다. 지금 흑은 좌하귀와 하변, 좌하의 세 군데가 모두 곤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프로의 눈은 다르다. 반상을 노려보는 탕웨이싱 9단의 눈빛에는 보기 드문 신중함이 깃들어 있을 뿐이다. 망설임이나 주저함은 찾아보기 어렵다. 참고도2 탕웨이싱 9단의 ...
  •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프로의 눈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프로의 눈 유료

    ... 있다. 참고도1 만약 아마추어에게 현재 장면을 보여주고, 흑백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물으면 백이라고 말하는 이가 대부분일 것이다. 지금 흑은 좌하귀와 하변, 좌하의 세 군데가 모두 곤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프로의 눈은 다르다. 반상을 노려보는 탕웨이싱 9단의 눈빛에는 보기 드문 신중함이 깃들어 있을 뿐이다. 망설임이나 주저함은 찾아보기 어렵다. 참고도2 탕웨이싱 9단의 ...
  • [이정재의 시시각각] 평창 이후가 더 걱정이다

    [이정재의 시시각각] 평창 이후가 더 걱정이다 유료

    ... 실업·일자리 문제는 해결 기미조차 없는데 미·중의 통상 압력은 갈수록 거칠어지고 있다. 바둑으로 치면 반상에선 나라의 운명을 가를 전투가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고 있는데 한국의 돌은 곳곳이 곤마(困馬)인 형국이다. 한 수만 삐끗해도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 더 걱정되는 건 이 어려운 시기에 청와대의 백면서생들이 계속 지휘봉을 잡는 것이다. 이정재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무릎 꿇은 세계 1인자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무릎 꿇은 세계 1인자 유료

    ... 않다. 백이 214, 216으로 위아래에서 찔러대니 자루 터진 가마니처럼 흑의 실리가 줄줄 샌다. 설상가상 흑은 부실한 돌이 많아서 공격당하기도 쉬운 상황이다. 백이 곧장 216으로 곤마(困馬)인 흑 넉 점(▲)을 위협했다. 평시라면 '참고도'처럼 흑1~9로 도망치는 게 당연한 수순. 하지만 지금은 그럴 수도 없는 게, 도망치는 사이 중앙은 진흙탕으로 변해버린다. 이래저래 ...
  •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무릎 꿇은 세계 1인자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무릎 꿇은 세계 1인자 유료

    ... 않다. 백이 214, 216으로 위아래에서 찔러대니 자루 터진 가마니처럼 흑의 실리가 줄줄 샌다. 설상가상 흑은 부실한 돌이 많아서 공격당하기도 쉬운 상황이다. 백이 곧장 216으로 곤마(困馬)인 흑 넉 점(▲)을 위협했다. 평시라면 '참고도'처럼 흑1~9로 도망치는 게 당연한 수순. 하지만 지금은 그럴 수도 없는 게, 도망치는 사이 중앙은 진흙탕으로 변해버린다. 이래저래 ...
  •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형보다 나은 아우 많다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형보다 나은 아우 많다 유료

    ... 좌하귀가 팻감 노다지다. 참고도 그런데 커제 9단이 갑자기 방향을 틀었다. 패싸움하다 말고 105로 슬그머니 기어 나온 것. '참고도'처럼 흑1로 패를 따낼 경우 백2로 막혀 좌상 흑이 곤마가 되는 게 싫었나 보다. 그럼에도 박영훈 9단은 '참고도' 진행을 선택해야 했다고 지적했다. 실전에서 백이 106으로 패를 시원하게 따내고 나니 흑이 싱거운 느낌이다. 109로 좌변 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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