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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2 / 15건

  •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21세기의 칭기즈칸이 되고 싶은 시진핑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21세기의 칭기즈칸이 되고 싶은 시진핑 유료

    ... 거친 외교는 신천하주의가 아니라 반천하주의다. 칭기즈칸의 몽골은 비단길을 오가는 상인들을 위해 길가에 나무를 심어 그늘을 만들고 나무가 자라지 않는 지역에는 돌기둥을 세워 이정표를 만들었다. 대정복자답지 않은 이런 섬세함, 그것을 시진핑은 벤치마킹해야 한다. 문명 간의 대결과 충돌이 아니라 칭기즈칸의 문명 간 교류를 재현해야 한다. 김영희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북한 사이버 능력 갖고 결정적 순간 기다려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북한 사이버 능력 갖고 결정적 순간 기다려 유료

    ... 위협의 전부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600명 정도 되는 사이버사령부 인력을 적어도 1000명 이상으로 늘리고 사령관도 중장 이상의 장군을 임명해 꽃보직으로 만들어야 한다. 육·해·공군 사관학교의 사이버 강의를 대폭 늘려야 한다. 외교부에 사이버 대사를 두고 사이버 공간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관한 국제협력 체제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김영희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한반도의 지정학적 시간이 거꾸로 흐른다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한반도의 지정학적 시간이 거꾸로 흐른다 유료

    ... 것인지 깊이 성찰해 봐야 한다. 수직적 관료조직이 체질화된 외교참모들을 과감하게 정리하고 지금의 위기를 고차방정식으로 풀어 나갈 지정학적 전략개념을 가진 캠프 밖 창의적인 인재들, 외교부 내의 아이디어와 의욕 넘치는 신진기예들을 4강 상대의 평화·통일 외교전선에 총출동시키는 것이 어둡고 우울한 한반도에 희망의 빛을 비추는 길이다. 김영희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미·중 대결 속에서 한반도 문제 풀어야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미·중 대결 속에서 한반도 문제 풀어야 유료

    ... 압박을 끌어내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북·미 간에 등장하는 대화 분위기를 살리고 적절한 시기와 조건 아래 남북관계 개선도 시도해야 하는 쉽지 않은 과제를 떠안고 있다. 그러나 최종적인 답은 워싱턴과 베이징에 있다. 싫든 좋든 한반도는 국제 문제다. 조야를 망라한 수퍼 디플로맷팀을 가동해 전쟁 방지→평화 정착→통일을 위한 외교에 총력을 쏟을 때다. 김영희 칼럼니스트
  •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트럼프는 한국을 버리고 북한과 동맹을 맺으려 하는가

    [김영희퍼스펙티브] 트럼프는 한국을 버리고 북한과 동맹을 맺으려 하는가 유료

    ━ 따돌림당하는 한국 외교 김영희퍼스펙티브 한국이 한·미 동맹을 유지하면서 중국과도 동맹을 맺는다는 것은 동화 속 이야기로 들린다. 그러나 중국 시진핑 주석을 자문하는 현실주의 ... 놓인 상황을 역사적 콘텍스트 안에서 조망하고 파악하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콘텍스트를 벗어난 이해는 정책 수립과 집행에 유용한 가이드라인이 될 수 없다. 김영희 중앙일보 명예대기자
  •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워싱턴 로비에서 한국은 일본의 상대가 안 된다

    [김영희퍼스펙티브] 워싱턴 로비에서 한국은 일본의 상대가 안 된다 유료

    ... 난폭자의 이미지를 뒤집어쓰고 있다. 우리는 양면 작전을 써야 한다. 한편으로는 치밀한 전략과 논리를 개발하여 국제사회에 호소한다. 공식적으로는 이낙연 총리를 특사로 파견하는 등 외교적 대화를 계속하면서, 비공식적으로는 일본 정계와 재계·언론·학계에 인맥을 가진 일본 전문가들을 총출동시켜 이성적 대화를 통한 갈등 해소를 설득해야 한다. 김영희 중앙일보 명예대기자
  •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일본의 관계 복원 움직임에 한국도 긍정 대응해야

    [김영희퍼스펙티브] 일본의 관계 복원 움직임에 한국도 긍정 대응해야 유료

    ... 배상 문제만 풀려도 한·일 관계 복원의 문이 열리고, 한국이 일본의 북한 접촉을 지지·지원하면서 대북 공조의 동력을 얻을 수 있다. 오는 6월 오사카 G20 회의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실현되지 않는다면 재앙적 사태다. 그러면 한국은 동북아의 외톨이가 되고 한·일 관계 복원은 문 대통령과 아베 총리 임기 중 실현되기 어려울 것이다. 김영희 중앙일보 명예대기자
  •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볼턴 아닌 트럼프가 협상 주도해야 김정은이 믿는다

    [김영희퍼스펙티브] 볼턴 아닌 트럼프가 협상 주도해야 김정은이 믿는다 유료

    ... 평양과 워싱턴의 전술적 발언에 휘둘리지 않는 전략적 마인드가 필요하다. 트럼프가 귀국 길 전용기에서 문 대통령에게 중재를 요청한 것이 위기와 기회의 양면성을 보여준다. 시간이 많지 않다. 내년은 미국 대통령 선거의 해다. 트럼프가 재선에 실패하면 한반도 사정은 2017년으로 회귀할 수도 있다. 평창 이래의 공든 탑이 무너진다. 김영희 중앙일보 명예대기자
  •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북·미와 북·중 협곡 빠진 비핵화 탈출로 찾아야

    [김영희퍼스펙티브] 북·미와 북·중 협곡 빠진 비핵화 탈출로 찾아야 유료

    ... 이 개념의 틀 안에서 진행되도록 남북, 한·미간 정책 조율을 섬세하고 창의적으로 하라. 일본과는 초계기 논란과 강제징용 재판에 관한 소모적 갈등을 봉인하고, 북·미 핵 협상에 공동 전선을 펴라. 대북 제재 완화 같은 인기 없는 김정은 표 '상품' 세일스맨 역할을 그만하라. 남북 협력이 북미 협상 진전을 너무 앞서가지 않게 하라. 김영희 전 중앙일보 대기자
  •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신남방정책, 환인도양 전역으로 확대하라

    [김영희퍼스펙티브] 신남방정책, 환인도양 전역으로 확대하라 유료

    ... 포괄적인 신남방정책으로만 끊을 수 있다. 환인도양은 한국의 신남방정책에 매력 넘치는 초대장이다. 신북방정책과 신남방정책이 환인도양에서 만날 때 비로소 남북으로 전개된 두 정책은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공짜 외교는 없다. 인도의 뉴델리를 환인도양 외교의 허브로 만들고, 이 지역의 외교 인력을 무모하다 싶을 정도로 강화해야 한다. 김영희 전 중앙일보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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