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검색 옵션

대학 간부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1 / 10건

  •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수난 겪는 김정은 위상…'최고존엄 모시기'에 비상 걸렸다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수난 겪는 김정은 위상…'최고존엄 모시기'에 비상 걸렸다 유료

    ...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달 25일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섬에 위치한 극동연방대학에서 정상회담을 마치고 만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올 들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 위상을 가장 잘 보여주는 건 '당의 유일영도체계 확립의 10대 원칙'이다. 조선노동당 고위 간부부터 일반 주민까지 '10대 원칙'이라 부르며 신봉해야 하는 11쪽짜리 문건을 말한다. 여기에는 ...
  • 천안함 폭침 때도 대북 산림지원은 타진했던 북한의 속사정

    천안함 폭침 때도 대북 산림지원은 타진했던 북한의 속사정 유료

    ...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30일 북한 노동신문은 산림복구 사업을 촉구하는 기사를 통해 현장 간부들을 거침없이 비판했다. 평안남도 영원군은 첫 사례로 콕 집어 질타당했다. 황남 신원군에 대해서는 ... 매달렸고, 조선중앙TV 등 매체는 산림녹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연일 쏟아냈다. 김일성대학에는 산림과학대학이 세워졌다. 천안함 폭침과 핵·미사일 위협 등 북한의 도발로 인해 남북관계가 ...
  •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탈북 엘리트에 '간첩' 굴레 … 대북정보의 두 얼굴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탈북 엘리트에 '간첩' 굴레 … 대북정보의 두 얼굴 유료

    ... 챙길 수 있지만 자칫 잘못하다간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익명을 요구한 노동당 간부 출신 탈북 인사는 “서울 도착 후 가장 먼저 동료들로부터 들은 말이 '정보 장사 잘못하다간 ... 탈북 엘리트인 L 박사도 대북정보 업계에선 선망의 대상이었다. 북한 과학기술계 명문대인 이과대학 출신인 그는 국가과학원과 호위사령부에서 일했다. 그렇지만 기독교 순교자 집안이란 출신성분을 ...
  •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폭염 속 김일성광장 9·9절 행사 채비 … 남북관계엔 경고음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폭염 속 김일성광장 9·9절 행사 채비 … 남북관계엔 경고음 유료

    요즘 평양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노동당과 내각의 간부와 실무자들은 사실상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고 한다. 주민을 대상으로 한 강도 높은 사상교양과 총화(비판·결산 모임)가 이어진다. ... 부산하다는 게 지난주 평양을 다녀온 재미교포 인사 A씨의 귀띔이다. 이 인사는 “김일성광장과 인민대학습당 마당 등에 흰색 운동복 차림에 모자를 쓴 학생·주민이 김정은 찬양 매스게임과 군중집회 행사에 ...
  •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평양 입맛 사로잡는 '1달러 식당' … 요리사도 스카우트 전쟁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평양 입맛 사로잡는 '1달러 식당' … 요리사도 스카우트 전쟁 유료

    ... 때문이다. 반찬 4가지와 국이 딸려 나오는 메뉴는 노동당과 내각의 사무원이나 중간급 이하 간부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다. 인근 기관이나 공장·기업소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자주 이용한다. 밥값은 ... 유학경험이 있는 이들이 주로 호텔이나 외화식당에서 제한적으로 커피를 맛봤다. 하지만 최근 들어 대학생·청년층이 커피 소비의 주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대북 소식통은 “얼마 전 김일성대 앞에 들어선 ...
  •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남조선으로 유학 왔습네다” … 진화하는 탈북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남조선으로 유학 왔습네다” … 진화하는 탈북 유료

    ... 한 명꼴이다. 최근 들어서는 탈북 패턴에 흥미로운 변화도 나타나고 있다. 서울 소재 한 대학에 다니는 A씨(23·여)는 특이한 '탈북자'다. 2년 전 홀로 고향인 양강도의 한 도시를 떠나 ... 말했다. 유학형 탈북은 대체로 북한 지방 도시에서 권세를 휘두를 수 있는 노동당이나 권력기관 간부 사이에 은밀하게 번지고 있다. 장마당에서 상품유통과 거래로 막대한 돈을 챙긴 이른바 '돈주' ...
  •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예능으로 번진 김정은 혐오 … 막말과 도발이 부른 자충수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예능으로 번진 김정은 혐오 … 막말과 도발이 부른 자충수 유료

    ... 공전의 히트를 쳤다. 저녁 황금시간대 시청률이 46%에 달했다. 마흔을 갓 넘긴 김정일이 노간부들을 하대하고, 대남 공작에 골몰하는 장면은 우리 국민의 대북 비호감지수를 한껏 끌어올렸다. ... 비판하고 주민에 대한 “일상생활에서의 세뇌”와 김정은 유고 사태까지 언급했다. 청소년과 대학생·청년 등 젊은 세대의 대북 비판 인식이 높아지는 분위기도 심상치 않다. 촛불시위에서 알 수 ...
  •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평양 타치'로 쇼핑·수강, 북한 흔드는 '손전화' 370만 대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평양 타치'로 쇼핑·수강, 북한 흔드는 '손전화' 370만 대 유료

    ... 휴대전화는 권력과 부(富)의 상징이었습니다. 외화벌이를 하는 무역일꾼이나 노동당과 군부의 핵심 간부 등 0.1%의 특권층에게 허용됐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2004년 4월 평북 용천역 대폭발이 ... 휴대전화가 이용됐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중단됐죠. 지능형손전화기(스마트폰)를 이용한 김책공업대학의 원격교육 앱(왼쪽)과 2013년 8월 전자공장을 방문해 휴대전화 조립라인을 살펴보고 있는 ...
  • [고수석의 대동강 생생 토크] 70년대 강남처럼 … 평양도 아파트 건설이 최고의 재테크

    [고수석의 대동강 생생 토크] 70년대 강남처럼 … 평양도 아파트 건설이 최고의 재테크 유료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2014년 10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 아파트 건설현장을 현지지도했다. 이 아파트는 2개동 46층으로 김책공업종합대학 인근 평양 대동강변에 건설됐다. ... 있다. 북한의 주택엔 단계가 있다. 최고급주택인 특호주택(고급단독주택)은 당·정·군 고위간부들 몫이다. 4호주택(신형고층아파트)은 중앙당 과장급 및 정무원 국장급, 인민배우, 대학교수, ...
  •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북한도 연애·결혼 따로 … 최고 신랑감은 '열대메기'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북한도 연애·결혼 따로 … 최고 신랑감은 '열대메기' 유료

    ... 9월호)이라고 비판했던 걸 떠올려보면 격세지감입니다. 최근엔 김일성대와 김책공대 등 평양 대학생층을 중심으로 연애관이 확 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하철이나 거리에서 키스 같은 대담한 애정 ... 옥류관 같은 대형 식당이나 고려호텔·보통강호텔 등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일부 당·군 고위 간부는 자녀 결혼식을 호화판으로 치렀다가 봉변을 당하기도 하는데요. 2013년 말 처형된 장성택 ...
이전페이지 없음 현재페이지 1 다음페이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