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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1-3 / 24건

  • '어미 잡아 먹는 뱀' 살모사 알고보니

    '어미 잡아 먹는 뱀' 살모사 알고보니 유료

    사슴을 삼킨 버마비단뱀 새해 2013년은 계사년(癸巳年) 뱀띠 해다. 우리 조상은 뱀을 사악한 동물로 여겼지만 때로는 신비한 초능력을 지닌 대상으로 섬기기도 했다. 심재한 한국양서·파충류연구소장은 “우리나라 민가에서는 옛날부터 장독대 앞에 '터줏대감'이라는 택지신(宅地神)과 '업'이라는 재신(財神)을 모셔놓았다”며 “'터줏대감'이란 장독대 항아리 속에 곡식을 ...
  • 뒤죽박죽 날씨에 6월 짝짓기 하던 개구리가…

    뒤죽박죽 날씨에 6월 짝짓기 하던 개구리가… 유료

    “어, 저게 뭐지.” 얼마 전 서울 종로구 부암동 계곡을 찾은 한국양서·파충류생태연구소의 심재한 소장은 팔짝팔짝 뛰어가는 작은 생물체를 발견했다. 가까이 다가가서 확인해보니 어린 무당개구리였다. 무당개구리는 통상 6월에 알을 낳는데 올해는 벌써 알에서 깬 뒤 올챙이를 거쳐 개구리로 자란 것이다. 계곡에서는 암컷을 유혹하는 수컷 개구리의 울음소리도 들렸다. 심 ...
  • “반대를 위한 반대에 넌더리 … 책임은 누가”

    “반대를 위한 반대에 넌더리 … 책임은 누가” 유료

    ... 소송을 냈다. 이 소송으로 2006년 6월 대법원이 각하 결정을 내릴 때까지 공사는 2차례 총 6개월간 중단됐다. 그러나 본지 취재 결과 공사가 끝난 천성산엔 도롱뇽 알이 가득했다. 심재한 한국양서파충류생태복원연구소장은 “터널 공사 중에 늪의 수위가 변동이 없었던 만큼 도롱뇽이 공사 후에도 서식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며 “중앙일보 보도가 생태계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
  • 천성산은 도롱뇽 알 천지였다

    천성산은 도롱뇽 알 천지였다 유료

    ... 알이 도르르 말린 고추 모양으로 매달려 있다. 가장자리 얕은 물 나무등걸 사이에는 개구리 알도 질펀하다. 지난해 10월 중앙일보 취재진이 이곳 늪을 찾았을 때 한국양서·파충류생태연구소의 심재한(50) 소장은 KTX 개통 이후를 걱정했다. 곤충이나 양서류와 파충류는 진동에 아주 민감하기 때문이다. 이 또한 기우(杞憂)였다. 도롱뇽과 개구리가 짝짓기를 마친 웅덩이 위로 이름 모를 ...
  • [중앙SUNDAY 기획취재] 습지 말라 도롱뇽 다 죽는다던 천성산 가보니

    [중앙SUNDAY 기획취재] 습지 말라 도롱뇽 다 죽는다던 천성산 가보니 유료

    ... 조사하는 팀의 총책임자였다. '졸졸졸' 소리를 내며 물이 흐르는 도랑이 나타났다. 그곳에서 가재와 개구리를 볼 수 있었다. 환경조사에 양서·파충류 책임자로 참가한 한국양서·파충류생태연구소 심재한(49) 소장에게 현장에서 찍은 가재 사진을 보여줬다. 그는 “이 가재는 1~2년 된 가재다. 이런 가재가 있다는 것은 여기에 항상 물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가재가 번식을 하고 있는 거다. ...
  • “공사 때문에 물 말랐다면 우리가 가만히 있겠느냐”

    “공사 때문에 물 말랐다면 우리가 가만히 있겠느냐” 유료

    심재한 박사가 2008년 가을 생태조사 때 천성산 밀밭늪에서 발견한 도롱뇽 . 취재팀이 8일 천성산 밀밭늪에서 촬영한 가재 와 끈끈이주걱 . 천성산 정상에 있는 화엄늪에는 억새가 많이 자라고 곳곳에 물웅덩이가 있다 .신인섭 기자 심재한 박사 제공 관련기사 94년 정부 보고서, 동·식물 영향 평가 빠져 논란 시작 “올 봄 ...
  • “공사 때문에 물 말랐다면 우리가 가만히 있겠느냐”

    “공사 때문에 물 말랐다면 우리가 가만히 있겠느냐” 유료

    심재한 박사가 2008년 가을 생태조사 때 천성산 밀밭늪에서 발견한 도롱뇽 . 취재팀이 8일 천성산 밀밭늪에서 촬영한 가재 와 끈끈이주걱 . 천성산 정상에 있는 화엄늪에는 억새가 많이 자라고 곳곳에 물웅덩이가 있다 .신인섭 기자 심재한 박사 제공 관련기사 94년 정부 보고서, 동·식물 영향 평가 빠져 논란 시작 “올 봄 ...
  • “올 봄 천성산 웅덩이엔도롱뇽·알 천지였습니다” 유료

    ... 때문입니다”고 말했다. '졸졸졸' 소리를 내며 물이 흐르는 도랑이 나타났다. 그곳에서 가재와 개구리를 볼 수 있었다. 환경조사에 양서·파충류 책임자로 참가했던 한국양서·파충류생태연구소 심재한(49) 소장을 13일 만나 현장에서 찍은 가재 사진을 보여 줬다. 그는 “이 가재는 1~2년 된 거예요. 이런 가재가 있다는 것은 여기에 항상 물이 존재한다는 걸 의미해요. 가재가 번식하고 ...
  • [진로 컨설팅 '꿈은 이루어진다' ] 서울 성남중 2 이형관군

    [진로 컨설팅 '꿈은 이루어진다' ] 서울 성남중 2 이형관군 유료

    ... 의지가 강했다. 정 박사는 “진로 선택 시 학생의 흥미 존중과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한 정보 제공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교수·연구원 등 학자적 기질 강해 이형관군이 파충류 전문가 심재한 박사의 연구실을 찾았다. 심 박사가 채집한 쌍두사를 이군이 신기한 듯 들여다보고 있다. [최명헌 기자] 형관이는 한국가이던스 한근영 심리학습연구원을 만나 또 한 번 컨설팅을 받았다. MLST ...
  • 청계천에 참게·두꺼비도 산다

    청계천에 참게·두꺼비도 산다 유료

    ... 황조롱이·박새·쇠백로 등이 모습을 보였다. 양서·파충류는 서울시 보호종인 두꺼비와 한국 고유종인 아무르산개구리·누룩뱀이 2006년에 이어 2년 연속 발견됐다. 풀이 많은 땅에 주로 사는 줄장지뱀도 지난해 새로 발견됐다. 한국 양서파충류 생태연구소 심재한 소장은 “청계천에 사는 동식물 종이 다양해졌다는 것은 먹이사슬 구조가 살아날 수 있다는 청신호”라고 반겼다. 최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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