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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형제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4 / 36건

  • [핸드볼] 새 도약을 꿈꾸는 쌍둥이 형제 선수, 남성욱과 남성철

    [핸드볼] 새 도약을 꿈꾸는 쌍둥이 형제 선수, 남성욱과 남성철 유료

    어릴 적 나란히 핸드볼을 시작한 쌍둥이가 같은 유니폼을 입고 비상을 꿈꾼다. 남자 핸드볼 남성욱(30)과 남성철(30·이상 충남체육회) 형제다. 둘은 1988년 11월 28일 경북 구미에서 태어난 쌍둥이 형제다. 어린 시절에 큰 아픔을 겪었다. 다섯 살 때 위암으로 어머니를 떠나보냈고, 7년 뒤 아버지마저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부모 대신 할머니가 홀로 ...
  • 미 영주권 버리고 해병대 입대한 쌍둥이 형제

    미 영주권 버리고 해병대 입대한 쌍둥이 형제 유료

    “대한민국 군인이 되기 위해 미국 영주권을 포기했습니다.” 경기도 김포의 해병대 청룡부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란성 쌍둥이 형제 박장호(20·사진 왼쪽)씨와 성호씨. 14년 전 부모를 따라 캐나다로 유학을 갔던 이들은 각각 미 텍사스 오스틴 주립대와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생화학과 기업법학을 전공하다가 휴학하고, 지난해 5월 해병 1161기로 입대했다. 이들...
  • 40년 만에 첫 우승 꿈 밴쿠버, 중심엔 쌍둥이 세딘 형제

    40년 만에 첫 우승 꿈 밴쿠버, 중심엔 쌍둥이 세딘 형제 유료

    다니엘 세딘(왼쪽)과 헨릭 세딘(오른쪽). 스탠리컵.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플레이오프 우승팀에 주어지는 우승컵이다. 1982년 캐나다 총독이었던 스탠리 경의 이름을 따 만들어졌다. 밴쿠버 시민들이 40년째 갈망하는 목표이기도 하다. 밴쿠버 캐넉스는 70년부터 NHL에 참가했지만 스탠리컵을 품은 적은 한 차례도 없다. 그런데 올해는 그 목표가 가능할...
  • 쌍둥이 '반짝이' 형제, 무성한 머리숱 가지게 된 사연 유료

    “어휴~ 상상하고 싶지도 않아요.” “결혼식 사진을 본 기억이 거의 없어요.” 일란성 쌍둥이인 진상호(형·39·서울 목동·자영업)·명호(경기도 하안동·소방관) 형제에게 10년 전 모습으로 계속 살았으면 어떠했을지 물으니 손사래를 친다. 형제는 남모를, 아니 남들이 다 아는 '탈모'로 하루하루 마음고생이 심했다. 하지만 지금은 사자 갈기(?)처럼 풍성한 두발...
  • 쌍둥이의 남달랐던 형제애 끈끈한 전우애로 이어져

    쌍둥이의 남달랐던 형제애 끈끈한 전우애로 이어져 유료

    쌍둥이 형제가 나란히 해병대에 같은 기수로 입대했다. 지난달 22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신병 1096기로 동반 입대한 임대한(19·사진左)·민국 형제가 주인공이다. 두 형제는 '귀신 잡는 해병'이 되기 위해 현재 5주차 신병훈련을 받고 있다. 쌍둥이 형제가 해병대에 같은 기수로 입대한 건 드문 일이다. 두 사람이 함께 해병대에 입대하기까지는 우여곡절이 있었...
  • 국제천문올림피아드 금메달 쌍둥이 형제 교육법 유료

    이탈리아에서 13~21일 열린 '2008 국제천문올림피아드' 주니어부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딴 쌍둥이 형제가 있다. 서울 동북중 3학년 박우림·하림군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지난달 서울과학영재학교에 동시 합격했고, 초등 4~6학년 때는 국내 수학·물리·화학 올림피아드에서 금·은·동·장려상을 앞다퉈 받기도 했다. 그 뒤에는 어머니 이태련(44·서울 강동구 둔...
  • 세쌍둥이 형제 공군서 '한솥밥'

    쌍둥이 형제 공군서 '한솥밥' 유료

    공군에 함께 입대한 안가람(뒷줄)·한뫼(왼쪽)·솔비 형제. 이들은 구별하기 쉽도록 각각 색깔과 모양이 다른 안경을 썼다. [사진 공군] 얼굴이 똑같이 생긴 일란성 세쌍둥이가 공군에 동시 입대해 화제다. 4월 24일 입대해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신병 기본군사훈련을 받고 있는 안가람.한뫼.솔비(22.경기도 평택시) 3형제가 주인공이다. 세쌍둥이가 공군...
  • 폴란드 쌍둥이 형제애 피는 권력보다 강했다

    폴란드 쌍둥이 형제애 피는 권력보다 강했다 유료

    폴란드의 일란성 쌍둥이 카친스키 형제가 우애를 과시했다. 형이 동생의 대통령 당선을 위해 총리직을 포기한 것이다. 형은 25일 실시된 총선에서 승리한 중도 우파 야당 '법과 정의(PiS)'의 야로슬라브 카친스키(56.(左))당수. 그는 27일 "정부를 신속하게 구성할 수 있는 지름길이 무엇인지 고민했다"며 총리직을 맡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내 경제...
  • 폴란드 카친스키 쌍둥이 형제 대통령·총리 나눠 맡을까

    폴란드 카친스키 쌍둥이 형제 대통령·총리 나눠 맡을까 유료

    쌍둥이 형제가 대통령과 총리를 동시에 차지할 수 있을까. 폴란드 중도 우파 '법과 정의'당 총리 후보인 형 야로슬라브 카친스키(左)와 같은 당의 대통령 후보인 동생 레흐가 25일 바르샤바에서 총선 투표를 하고 있다. 대선은 2주 뒤 실시된다. [바르샤바 로이터=뉴시스] 쌍둥이 형은 총리, 아우는 대통령? 일란성 쌍둥이인 카친스키(56) 형제가 폴란드의 권...
  • 폴란드 쌍둥이 형제 대통령·총리 되나

    폴란드 쌍둥이 형제 대통령·총리 되나 유료

    폴란드에서 사상 처음으로 쌍둥이 형제가 대통령과 총리직을 맡을 가능성이 커졌다. 야당 지도자인 쌍둥이 카친스키 형제가 그 주인공이다. AP 통신은 14일 "여론조사 결과 이들 형제가 9월 총선과 10월 대선에서 모두 승리해 대통령과 총리직에 취임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바르샤바 시장인 형 레흐 카친스키(사진(左))는 현지 여론조사기관 CBOS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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