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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1-1 / 7건

  •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단백질 연구 국제경연서 1위”…편식 심한 북 이공계의 명암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단백질 연구 국제경연서 1위”…편식 심한 북 이공계의 명암 유료

    ... 계열 연구 수준이나 인재 양성 체계가 상당한 정도에 올라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중국과 몽골 등은 물론 유럽 국가들에서 유학 중인 북한 학생들 가운데 생물학이나 화학, 컴퓨터 공학 등을 전공하는 비중이 많은 점도 눈길을 끈다. 첨단 분야의 과학기술 습득은 물론 기초연구에도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북한 이과대학 생물학부 출신인 이윤걸 북한전략정보서비스센터 대표는 ...
  •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탈북 엘리트에 '간첩' 굴레 … 대북정보의 두 얼굴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탈북 엘리트에 '간첩' 굴레 … 대북정보의 두 얼굴 유료

    ... 호위사령부에서 일했다. 그렇지만 기독교 순교자 집안이란 출신성분을 이유로 차별을 받았다. 북한 체제에 환멸을 느낀 L 박사는 2001년 탈북했고. 중국에 체류하던 중 2005년 한국에 입국했다. 전공을 살려 국내 농업 유전자 관련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박사학위도 취득했다. 누구보다 한국에 잘 정착한 탈북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L 박사가 대북정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건 2009년 하태경 ...
  • "연인도 뒷돈 주면 부부탕 입장 처녀들은 '5장 6기' 혼수 꿈꿔"

    "연인도 뒷돈 주면 부부탕 입장 처녀들은 '5장 6기' 혼수 꿈꿔" 유료

    ... "북한이 싫어서가 아니라 남한이 더 좋아서 온 것"이라고 말한다. 책 서문에서 그는 "나의 어머니 품과도 같은 고향 평양을 너무 사랑한다"고 적었다. 림씨는 남한 정착 후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뒤 현재 출판사에서 일하고 있다. 림씨는 강연에 나설 때마다 통일세대가 될 북한의 신생아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역설한다. 그는 책의 수익금 가운데 일부를 북한 최대의 산부인과 ...
  • [브리핑] 한국전기안전공사, 금강산지역 전기설비 진단 유료

    북한 개성공단의 전기안전 진단을 맡고 있는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1일까지 금강산 지역 전기설비에 대한 정밀진단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그 동안 금강산 지역은 한국에서 전기를 공급하면서도 전기설비에 대한 진단을 하지 못하는 사각지대로 남아 있었다.
  • 북한 학자가 한국 국책연구소 프로젝트 땄다 유료

    ... 판단에 따라 그를 연구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 박사는 내년 6월 말까지 연구결과를 제출해야 하며 3만달러의 지원금을 받는다. 그는 북한 '김형직 사범대학'에서 교육심리학을 전공했으며, 북 사회과학원 철학연구소를 거쳐 현재 사회과학대학의 겸임교원으로 있다. 이 밖에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의 채선희 연구위원 등 8명도 연구자로 선발됐다. 이영종 기자
  • [여기는 고구려] 下. 김송현 조선중앙역사박물관장

    [여기는 고구려] 下. 김송현 조선중앙역사박물관장 유료

    김송현(56) 조선중앙역사박물관 관장은 김일성종합대학 고고학부에서 신석기 시대를 전공한 전문가다. 사회과학원 부소장을 지내다 2003년 4월 박물관장을 맡았다. 지난 30여년 발굴 현장을 지킨 뒤탈로 허리가 불편한데도 손수 전시실을 안내하며 "자기 민족성을 내세워야 한다. 더구나 우리처럼 외세의 입김을 자주 받는 민족은 더 강하게"라고 다짐하듯 말했다. "최근 ...
  • [여기는 고구려] 中. 북한 문화보존지도국 이승혁 유물처장

    [여기는 고구려] 中. 북한 문화보존지도국 이승혁 유물처장 유료

    ... 컴퓨터'란 별명을 얻었다. 벽화면 벽화, 유물이면 유물, 남쪽 손님들이 던지는 질문에 막히는 법이 없이 정확하고 풍부한 답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김일성종합대학 고고학과에서 고구려사를 전공하고 30여년간 발굴 현장을 지켜온 그는 입 무겁고 일 잘하는 마름처럼 북한 내 스무개 남짓한 박물관을 관리하며 한민족의 문화유산을 지키고 있었다. "무덤벽화는 원래 남 보여주려고 만든 관람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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