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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4-18381 / 183,803건

  • [사진] 아쿠아리움 온 것 같네

    [사진] 아쿠아리움 온 것 같네 유료

    아쿠아리움 온 것 같네 부산아쿠아리움과 부산교통공사는 20일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내부를 마치 바닷속에 있는 느낌의 '아쿠아 테마역사'로 조성했다. 이날 관광객들이 바다 생물 사진으로 랩핑된 역 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 [사진] 아쿠아리움 온 것 같네

    [사진] 아쿠아리움 온 것 같네 유료

    아쿠아리움 온 것 같네 부산아쿠아리움과 부산교통공사는 20일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내부를 마치 바닷속에 있는 느낌의 '아쿠아 테마역사'로 조성했다. 이날 관광객들이 바다 생물 사진으로 랩핑된 역 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 김승연·김동관 부자의 태양광 꿈, 10년 만에 빛 봤다

    김승연·김동관 부자의 태양광 꿈, 10년 만에 빛 봤다 유료

    미국 애리조나주 마리코파 주택에 설치된 한화큐셀의 태양광 모듈. [사진 한화큐셀] 김승연(한화그룹 회장)·김동관(한화큐셀 전무) 부자(父子)의 10년 꿈은 이뤄질까. 한화그룹이 미래 ... 4분기에는 적자가 411억원까지 늘었다. 흑자로 돌아선 한화 태양광 사업.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하지만 시장을 선진국(미국·유럽·일본·호주 등) 중심으로 ...
  • 천장 물새는 송파 헬리오시티 “에어컨 못켠다” 주민들 고통

    천장 물새는 송파 헬리오시티 “에어컨 못켠다” 주민들 고통 유료

    ... 매립형 시스템에어컨 배관 문제로 밝 혀졌다. 하자 보수를 위해 시스템에어컨을 뜯어낸 모습. [사진 헬리오시티 주민] 서울 송파구에 지난해 말 준공한 9500여 가구의 브랜드 신축 아파트 단지, ... 개선할 뿐 아니라 시공사의 입김에 제 기능을 못 하는 감리 제도를 활성화하는 등의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 천장 물새는 송파 헬리오시티 “에어컨 못켠다” 주민들 고통

    천장 물새는 송파 헬리오시티 “에어컨 못켠다” 주민들 고통 유료

    ... 매립형 시스템에어컨 배관 문제로 밝 혀졌다. 하자 보수를 위해 시스템에어컨을 뜯어낸 모습. [사진 헬리오시티 주민] 서울 송파구에 지난해 말 준공한 9500여 가구의 브랜드 신축 아파트 단지, ... 개선할 뿐 아니라 시공사의 입김에 제 기능을 못 하는 감리 제도를 활성화하는 등의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 범죄자 아닌데…“성충동 지나쳐 화학적 거세 받고 싶다”

    범죄자 아닌데…“성충동 지나쳐 화학적 거세 받고 싶다” 유료

    ... 치면 일반인도 '치료를 받고 싶다“고 문의하는 글을 볼 수 있다. 오른쪽은 몰래카메라 단속 사진.[사진 네이버, 중앙포토] 화학적 거세로 불리는 성충동 약물치료를 받는 성범죄자 2명이 최근 ... 치료감호 심의위원회 결정으로 3년간 치료를 받았다. 화학적 거세 어떻게 하나.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최근에는 일반인도 화학적 거세를 문의하고 자진해서 받겠다고 ...
  • 김승연·김동관 부자의 태양광 꿈, 10년 만에 빛 봤다

    김승연·김동관 부자의 태양광 꿈, 10년 만에 빛 봤다 유료

    미국 애리조나주 마리코파 주택에 설치된 한화큐셀의 태양광 모듈. [사진 한화큐셀] 김승연(한화그룹 회장)·김동관(한화큐셀 전무) 부자(父子)의 10년 꿈은 이뤄질까. 한화그룹이 미래 ... 4분기에는 적자가 411억원까지 늘었다. 흑자로 돌아선 한화 태양광 사업.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하지만 시장을 선진국(미국·유럽·일본·호주 등) 중심으로 ...
  • 여친 아니면 누가 김성재 죽였나···호텔 건조기는 알고있다

    여친 아니면 누가 김성재 죽였나···호텔 건조기는 알고있다 유료

    ... 범인으로 좁혀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2심에선 이런 진술이 배척됐습니다. 법의학자들이 사진을 보고 지적한 시반의 위치가 각기 달라 믿기 어렵다고 본 겁니다. 재판부는 “폴라로이드 사진 ... 지적이 나옵니다. 진실이 어디에 있든 간에 대중의 의혹과 당사자의 결백 모두 시원하게 풀어주지 못한 판결인 건 분명합니다. 박사라 기자 park.sara@joongang.co.kr
  • [열려라 공부+] 꿈에 초점 맞춰 자기소개 준비, 모의·기출문제로 적성고사 대비

    [열려라 공부+] 꿈에 초점 맞춰 자기소개 준비, 모의·기출문제로 적성고사 대비 유료

    사진=수원대 수원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입학정원의 64%인 1399명을 선발한다. 올해 수원대는 수시모집에서 크게 학생부 위주(교과) 전형과 실기 위주 전형으로 신입생을 ... 학생 3명의 다대다 면접 방식으로 진행한다. 수원대학교 수시 모집 인성·창의력·사고력·전공적합성·학업계획·포부 등을 평가한다. 정심교 기자 simkyo@joongang.co.kr
  • [열려라 공부+] 국내에선 외국인과 1대 1 교류, 해외에선 147개 대학과 협력

    [열려라 공부+] 국내에선 외국인과 1대 1 교류, 해외에선 147개 대학과 협력 유료

    사진=수원대 글로벌 인재의 등용문으로 불릴 정도로 수원대는 최근 학생들의 활동무대를 국제무대로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수원대는 이를 위해 세계 26개국 147개 해외 대학과 글로벌 ... 이 학생들이 영어 말하기·듣기·읽기·쓰기 등을 1년간 교육을 받고 캐나다 나이애가라대와 수원대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라예진 기자 raey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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