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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타지키스탄 꺾고 히어로 인터콘티넨털컵 우승

    북한, 타지키스탄 꺾고 히어로 인터콘티넨털컵 우승

    ... 인도축구협회가 지난해 처음 개최한 4개국 초청대회로 올해 2회째다. 박현일의 득점을 끝까지 지킨 북한은 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하면서 5만 달러(약 5880만원)의 상금을 차지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 3골을 넣고 결승전에서 도움을 기록한 정일관이 최우수선수로 선정돼 7500달러(약 882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김희선 기자 kim.heeseon@jtbc.co.kr
  • '전반 2분 결승골' 알제리, 세네갈 꺾고 23년 만에 네이션스컵 정상

    '전반 2분 결승골' 알제리, 세네갈 꺾고 23년 만에 네이션스컵 정상

    ... 세네갈을 꺾고 29년 만에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왕좌에 복귀했다. 알제리는 20일(한국시간) 이집트 카이로에 있는 카이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전반 2분 터진 바그다드 부네자(알 사드)의 결승골로 세네갈을 1-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알제리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건 1990년 자국에서 열린 대회 이후 29년 만이다. ...
  • 김나희 "목이 닳아 쓸 수 없을 때까지 노래하겠다"

    김나희 "목이 닳아 쓸 수 없을 때까지 노래하겠다"

    ... 편집이 두려웠다. 웃기기만 하다가 집에 올거라며 만류가 많았다. 기회를 놓쳐 후회하고 싶지 않았다. 3위 정도는 하지 않을까 예상했다"며 당찬 모습을 보였다. 자신의 무대 중에선 준결승전 '송인'을 레전드로 꼽으며 "노래할 때마다 눈물이 나서 감정 조절이 힘들었다. 개그우먼이라는 선입견을 깨기 위해 늘 마지막 무대라고 생각하며 모든 걸 쏟아냈다. 무대 위에서 ...
  • 2대7→15대12 '역전 찌르기'…펜싱 오상욱, 첫 세계 정상

    2대7→15대12 '역전 찌르기'…펜싱 오상욱, 첫 세계 정상

    ... 같습니다.] 무엇보다 세계선수권 첫 정상이었습니다. 덕분에 세계1위 자리도 처음 맛봤습니다. 고등학교 때 최연소 국가대표로 뽑힌 오상욱이 널리 알려진 것은 지난해 아시안게임 때입니다. 결승전에서 구본길과 맞서 아깝게 졌는데 승자를 존중하고 축하해줘 박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단체전에서는 함께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0.2초도 안 되는 시간에 점수의 행방이 갈려 펜싱 중에서도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