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검색 옵션

류중일 감독

뉴스 검색 결과

중앙일보

전체

  • '삼성전 연승' 류중일 감독 "켈리가 최고의 피칭, 고우석 깔끔한 마무리"

    '삼성전 연승' 류중일 감독 "켈리가 최고의 피칭, 고우석 깔끔한 마무리"

    LG가 삼성을 꺾고 연승에 성공했다. LG는 14일 잠실 삼성전을 2-0으로 승리했다. 3연전 중 1차전을 패했지만 2,3차전을 모두 승리하며 연승을 달렸다. 시즌 51승(1무40패)째를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다. 선발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가 8이닝 2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하는 쾌투로 시즌 9승(9패)째를 따냈다. 9회 등판한 마무리 고우석...
  • [포토]류중일 감독,켈리 승리를 축하해

    [포토]류중일 감독,켈리 승리를 축하해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삼성 경기가 1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가 2-0으로 승리했다. 경기종료후 류중일 감독과 승리투수 켈리가 세리머니하며 기뻐하고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jung.sichong@jtbc.co.kr /2019.07.14.
  • '승장' 류중일 감독 "김현수 추가 타점 덕분에 승리"

    '승장' 류중일 감독 "김현수 추가 타점 덕분에 승리"

    LG가 3연패를 벗어났다. LG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타일러 윌슨은 1회 2점을 내줬지만 이후 7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했다. 타선은 바로 동점을 만들었다. 5회 공격에서는 정주현이 상대 야수진의 어설픈 수비를 틈타 발로 득점을 만들어냈다. 간판 타자 김현수도 7회 타점 기회에...
  • 류중일 감독 "한선태, 더 좋은 모습으로 보길 바라"

    류중일 감독 "한선태, 더 좋은 모습으로 보길 바라"

    "좋은 기회가 있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기를 바란다". 비선수 출신 최초로 1군 무대를 밟은 투수 한선태(25)를 향한 사령탑의 기대다. 류중일 감독은 현실을 직시하면서 선수의 성장을 유도한다. 한선태는 지난 12일 잠실 삼성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베테랑 타자 박용택이 콜업되면서 자리를 비워야 했다. 화제를 모은 선수다. 지난해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