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검색 옵션

북측 조카며느리

뉴스 검색 결과

중앙일보

전체

  • 짧은 만남, 긴 이별..."건강해야 해" "통일되면 다시 만나자"

    짧은 만남, 긴 이별..."건강해야 해" "통일되면 다시 만나자"

    ... 온 동생 김순옥(81)할머니가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금강산=공동취재단 북측 조카들과 만난 송영부(92) 할머니도 북측 가족들이 “간밤에 안녕하셨느냐”라고 인사하자 흐느끼기 ... 나온 '오징어 튀김'은 또 다른 얘깃거리를 만드는 소재가 됐다. 김진수(87) 할아버지는 북측 조카며느리가 오징어 튀김 하나를 집어주며 “낙지예요”라고 말하자, “오징어지”라고 가볍게 반박했다. ... #해통일 #이별 #남북 이산가족들 #북측 조카며느리 #김진수 할아버지
  • 이산가족, 北가족 뒤로 하고 눈물의 귀환

    이산가족, 北가족 뒤로 하고 눈물의 귀환

    ... 행사 이틀째인 21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백민준(93) 할아버지의 북측 며느리 리복덕(63), 손녀 백향심(35) 씨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남북 ... 개별상봉과 객실 중식, 단체상봉, 이날 작별상봉과 점심 등 모두 12시간 동안 해후했다. 한편 북측 이산가족 83명이 남측 가족을 만나는 2차 상봉행사는 금강산 관광지구 내에서 24~26일 열린다. ... #이산가족 #북가족 #남북 이산가족들 #이산가족 북가족 #남측 이산가족
  • 소주를 이별주로…기약 없는 이별 앞 곳곳 '눈물바다'

    소주를 이별주로…기약 없는 이별 앞 곳곳 '눈물바다'

    ... 이기순 할아버지는 남쪽 소주를 가져가 아들과 이별주로 나눠 마셨습니다. 김진수 할아버지는 북측 조카며느리가 오징어 튀김을 낙지라며 주자 오징어라고 반박하며 웃음꽃을 피우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 맞는지 확신이 없다"는 말도 했다면서요? [기자] 네, 전시납북자인 형의 자녀, 그러니까 조카를 만난 이재일·재환 형제의 이야기인데요. 이씨 형제는 첫날 북측조카들이 가져온 형의 사진을 ...
  • 이산가족 작별상봉…"빨리 통일해야", "건강해야 해"

    이산가족 작별상봉…"빨리 통일해야", "건강해야 해"

    ... 40분이면 가"라며 "아, 왕래가 되면 배불리고 가는데…"라며 계속 아쉬워했다. 김봉어(90)씨의 북측 조카 리명화(50·여)씨는 "통일만이 살길"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씨는 "죽는 날까지 열심히 ... 피기도 했다. 남한에서 가리키는 오징어를 북한에서는 '낙지'라고 부른다. 김진수(87)씨의 북측 조카며느리 박혜숙(35)씨는 오징어튀김을 하나 집어주며 "낙지에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진수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