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검색 옵션

선재성

뉴스 검색 결과

중앙일보

전체

  • [인터뷰] 선재성 판사 "허재호 부인, '변호사 노릇 하나보자'며…"

    [인터뷰] 선재성 판사 "허재호 부인, '변호사 노릇 하나보자'며…"

    [앵커] 저희와 단독 인터뷰한 선재성 판사를 바로 전화로 잠깐 연결하겠습니다. 선재성 판사님, 나와계시죠? [선재성/사법연수원 교수 : 안녕하십니까? 선재성입니다.] [앵커] 현직에 계신 분으로서 말씀하시기 쉽지 않으셨을 것 같은데. 일단 알겠습니다.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압박을 받으셨나요? [선재성/사법연수원 교수 : 먼저 배임 책임추궁 단계에 들어가서 허 ...
  • "허재호의 판사 사위가 사건 무마 청탁"…"사실무근"

    "허재호의 판사 사위가 사건 무마 청탁"…"사실무근"

    ... 여러 경로의 압박이 들어왔는데, 허 전 회장의 사위인 김 모 판사도 이를 무마해달라는 청탁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가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0년 광주지법 파산부의 선재성 부장판사는 대주그룹 계열사 두 곳의 법정관리를 맡았고, 허재호 전 회장측의 배임 혐의를 포착했습니다. [선재성/사법연수원 교수 : 그 당시 대주건설이 2007년에 어렵게 되니까 건실한 계열사들에서 ...
  • [단독] "허재호의 판사 사위가 무마 청탁"…"사실 무근"

    [단독] "허재호의 판사 사위가 무마 청탁"…"사실 무근"

    ...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 판사는 "그런 사실이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는데요, 진실 공방이 벌어지는 모양새입니다. 당시 대주그룹 계열사 법정관리를 맡으며 선처 부탁을 받았다고 주장한 선재성 판사를 JTBC가 단독으로 만났습니다. 이가혁 기자입니다. [기자] 2010년 광주지법 파산부의 선재성 부장판사는 대주그룹 계열사 두 곳의 법정관리를 맡았고, 허재호 회장측의 배임 혐의를 포착했습니다. ...
  • 선재성 판사 항소심 벌금 300만원

    선재성 판사 항소심 벌금 300만원

    선재성 법정관리 기업의 관리인에게 자신의 고교·대학 동기인 변호사를 사건 대리인으로 선임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선재성(50·사법연수원 16기·전 광주지법 수석부장) 부장판사에 대해 항소심에서 유죄가 선고됐다. 이 사건은 지난해 9월 광주지법의 1심 무죄 판결 후 검찰이 “법원의 제 식구 감싸기”라며 재판 관할 이전을 신청해 관심을 모았다.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 ... #선재성 #항소심 #선재성 판사 #변호사법 위반 #벌금 3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