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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만 강한 불펜? NC도 마운드 전력 앞세워 5강 경쟁

    KT만 강한 불펜? NC도 마운드 전력 앞세워 5강 경쟁

    ... 4일 광주 KIA전에서 패하며 추격 기세를 올리던 KT에 5위를 내줬다. 그러나 7일 창원 삼성전에서 2-1로 신승을 하며 다시 5위를 되찾았고 이후 8월 넷째 주 첫 주중 2연전까지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노선을 지켰다. 8월에 치른 15경기 성적은 8승7패. 주전 포수 양의지(32)가 옆구리 부상에서 회복하며 복귀했고, 주전급 포수 김태군(30)도 군 복무를 마치고 팀에 합류했다. ...
  • '모래형' 샌즈, 이미 키움 역사상 최고 외인 타자

    '모래형' 샌즈, 이미 키움 역사상 최고 외인 타자

    ... 달리고 있다. 장타율도 0.582로 1위. 득점(86점·2위)과 출루율(0.404·3위) 역시 상위권이다. 앞으로 홈런 4개만 더 추가하면 3할-30홈런-100타점 동반 달성도 가능하다. 올 시즌을 넘어 '역대급' 외국인 타자 대열에 합류할 기세다. 올해 한국시리즈 우승에 도전하는 키움에게는 샌즈의 활약이 무엇보다 값지다. 그동안 외국인 타자 농사에 계속 실패해왔던 ...
  • 최대 '대의' 추구도 최하위스러운 롯데

    최대 '대의' 추구도 최하위스러운 롯데

    ... 시점이다. 8월 23일은 야구인과 업계 관계자 모두 영광의 순간을 되돌아보고, 발전 의지를 다잡는 계기로 삼을 수 있는 날이다. 사무국이 진행하는 리그 차원의 공동 행사다. 지난 시즌에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브레이크 기간 중에 야구의 날을 맞이했다. 2년 만에 선수와 팬이 호흡하는 자리이기에 더 의미가 있었다. 그러나 구설수가 있다. 롯데가 팬 사인회에 내세운 ...
  • 아홉수 이겨낸 하재훈, 30세이브 다음 이정표는?

    아홉수 이겨낸 하재훈, 30세이브 다음 이정표는?

    '아홉수'도 무사히 이겨냈다. SK 마무리 투수 하재훈(29)의 승승장구는 현재진행형이다. 하재훈은 지난 21일 인천 롯데전에서 시즌 3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팀이 5-3으로 앞선 9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동안 안타 3개를 맞고 1실점했지만, 리드를 빼앗기지 않고 무사히 5-4 승리를 지켰다. 동시에 하재훈은 KBO 리그 역대 최초로 데뷔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