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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매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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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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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SL공사, 매립장 조기 안정화시킬 특허 취득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지난해 10월 출원한 '혐기형 및 호기형 바이오리액터' 특허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허 취득은 SL공사가 지난 2013년부터 제2매립장에 적용, 진행한 실증연구의 성과로, 매립지 내 폐기물 분해를 촉진해 매립지 안정화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첨단 매립지 운영관리 기술이다. 특허는 SL공사 자원순환기...
  • 인천 SL공사, 베트남 남손매립장 매립가스 발전사업 나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베트남 남손매립장 매립가스 발전사업에 나선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10일 베트남 하노이시 남손매립장 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베트남 측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한국 측 SL공사, 한국종합기술, 삼영플랜트와 베트남 측 우렌코(URENCO), T&T 그룹 등이 참석했다. 이번 MOU ...
  • 전북 완주 쓰레기 매립장·인천 부평 상가, 화재 잇따라

    전북 완주 쓰레기 매립장·인천 부평 상가, 화재 잇따라

    [앵커] 화재 소식입니다. 전북 완주면의 쓰레기매립장과 인천 부평의 상가에서 불이 나 수천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습니다. 박사라 기자입니다. [기자] 시뻘건 불길과 까만 연기가 하늘로 치솟습니다. 어제(30일) 오후 5시 20분쯤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에 있는 쓰레기매립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건물이 붕괴되고 수천만원 상당에...
  • 인천 영흥도쓰레기매립장 건립 검토에 시흥·안산 '발끈'

    【안산=뉴시스】김도란 기자 = 인천광역시의 쓰레기매립지로 옹진군 영흥도가 최적지로 검토되고 있다는 소식에 간접 피해지역인 안산시와 시흥시가 발끈하고 나섰다. 23일 안산과 시흥시 등에 따르면 인천시는 2016년 사용이 종료되는 수도권매립지를 대신해 향후 20년동안 소각 쓰레기 270~280t을 매립할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다. 예상 면적은 약 160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