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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여자 월드컵 4번째 우승...네덜란드에 2-0 완승

    미국 여자 월드컵 4번째 우승...네덜란드에 2-0 완승

    ... 오른쪽 구석을 꿰뚫어 스코어가 2-0으로 벌어졌다. 미국은 두 골 이후에도 파상 공세를 이어갔지만, 판 비넨달 골키퍼의 선방이 이어지며 스코어를 벌리지 못했다. 송지훈 기자 milkyman@joongang.co.kr 미국이 여자월드컵에서 우승하자 미국 캔자스시티에 마련된 팬존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미국 팬들이 성조기를 흔들며 환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네덜란드 #여자 월드컵 #네덜란드 위험지역 #네덜란드 수비수
  • 안정감의 류현진 vs 폭발력의 슈어저

    안정감의 류현진 vs 폭발력의 슈어저

    ... 향한 레이스가 반환점을 돌았다.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 맥스 슈어저(35·워싱턴 내셔널스)가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나란히 승리를 따냈다. 슈어저는 7일(한국시각)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7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잡으며 4피안타 무실점으로 6-0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9승(5패)의 슈어저는 내셔널리그 다승 공동 5위에 올랐다. 2019 내셔널리그 최고의 ... #류현진 #안정감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슈어저가 추격 #사이영상 레이스
  • 슈어저, KC전 호투...전반기 181K로 마무리

    슈어저, KC전 호투...전반기 181K로 마무리

    맥스 슈어저(35)도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웃었다. 슈어저는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 1볼넷·무 실점을 기록하며 소속팀의 6-0 완승을 이끌었다. 시즌 아홉 번째 승리를 거뒀다. 7연승이다. 평균자책점도 종전 2.43에서 2.30으로 줄였다. 삼진 11개를 추가하며 ...
  • 'MLB 올스타전 투수' 류현진, 선발로 나올까

    'MLB 올스타전 투수' 류현진, 선발로 나올까

    ... 평균자책점 2.43을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슈어저는 1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경기에 출전했다. 8이닝 동안 4피안타(1피홈런) 1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다음 경기는 오는 6~7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홈 경기에 선발로 나올 수 있다. 그렇게 된다면 휴식일이 길지 않아 10일에 열리는 올스타전 선발 등판을 어려울 수 있다. 반면 류현진은 5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등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