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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반기 결산②]'외인 강세' 타이틀 경쟁, 자존심 지킨 양의지-김광현

    [전반기 결산②]'외인 강세' 타이틀 경쟁, 자존심 지킨 양의지-김광현

    ... 모두 2위다. LG 타일러 윌슨(30)과 NC 드류 루친스키(31)도 2점 대 평균자책점을 유지하며 소속팀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타자 부문도 외인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두산 호세 페르난데스(31)는 전반기에만 130안타를 쳤다. 최다 안타 부문 1위를 지키며 전반기를 마쳤다. 전반기 최다 안타 부문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종전 기록은 이병규 LG 타격 코치가 1999시즌에 ...
  • '로맥아더'로 변신한 SK 로맥, 올스타전 홈런레이스 우승

    '로맥아더'로 변신한 SK 로맥, 올스타전 홈런레이스 우승

    ... KBO리그 올스타전 '인터파크 홈런레이스' 결승에서 나눔 올스타 제리 샌즈(키움)를 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불펜포수 권누리와 호흡을 맞춘 로맥은 팀 동료 최정(0개), 두산 페르난데스(1개), KT 로하스(2개)와 치른 7아웃제 예선에서 3개를 쳐 1위에 올랐다. 나눔 올스타에선 샌즈가 5개로 나란히 1개를 친 이형종(LG)·호잉(한화)·김하성(키움)을 제쳤다. 10아웃제 ... #SK 와이번스 #로맥 #프로야구 #올스타전 #로맥아더 #홈런 레이스 #샌즈
  • 나눔 윌슨-드림 김광현, 베스트12 선발 나란히 무실점

    나눔 윌슨-드림 김광현, 베스트12 선발 나란히 무실점

    ... 분위기가 달아 올랐다. 베스트12로 선정된 선발투수들도 호쾌한 투구를 보여줬다. 나눔 올스타 선발투수 타일러 윌슨은 1회를 삼자범퇴로 막아냈다. 고종욱을 1루 땅볼, 후속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전반기 홈런 1위 최정은 투수 앞 땅볼로 잡아냈다. 2회도 () 선두타자 제이미 로맥을 헛스윙 삼진, 멜 로하스 주니어는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냈다. 한동민에게도 ...
  • [올스타전 이벤트]로맥-샌즈, 홈런레이스 결승 진출

    [올스타전 이벤트]로맥-샌즈, 홈런레이스 결승 진출

    ...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올스타전 이벤트 홈런레이스 예선에서 거포 본능을 발산했다. 드림 올스타 로맥은 홈런 부문 1위 SK 최정(SK), 최다 안타 1위 호세 페르난데스(두산), 지난해 40홈런을 친 멜 로하스 주니어(KT)와 경합했다. 샌즈는 지난해 30홈런 타자 제라드 호잉(한화) 그리고 LG 이형종, 키움 김하성과 경합했다. 예선전은 7아웃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