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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 인터뷰] '최초'에 도전하다, LG 한선태의 주문 "할 수 있다"
    [IS 인터뷰] '최초'에 도전하다, LG 한선태의 주문 "할 수 있다" ... 체크했다 .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1군 선수들과 함께했다. 그 주인공은 LG 사이드암 투수 한선태 (25) 다 . 한선태는 비 ( 非 ) 선수 출신으로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프로 구단의 지명을 받은 최초의 선수다 . 한선태는 부천동중 3 학년 때 2009 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WBC) 한국 - 일본전을 통해 야구 경기를 ...
  • 프로야구 흥행 비상…어쩌다 할인티켓까지 나왔나
    프로야구 흥행 비상…어쩌다 할인티켓까지 나왔나 올해 프로야구 올스타전 팬 투표 중간 집계에서 전체 1위를 달리는 LG 김현수. [뉴시스] '5강 5약'의 영향인가. 올 시즌 프로야구 흥행에 비상이 걸렸다. 17일 현재 KBO리그는 총 354경기를 치렀는데 관중 수는 395만2857명을 기록했다. 경기당 평균 관중 수가 1만1166명이다. 이번 주중 400만 관중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보다 관중이 ... #프로야구 #할인티켓 #프로야구 흥행 #시즌 프로야구 #시즌 관중
  • [포토]두산, 승리 하이파이브
    [포토]두산, 승리 하이파이브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전이 1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정수빈 등이 NC 전 승리 후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잠실=양광삼 기자yang.gwangsam@jtbc.co.kr/2019.06.18/
  • [포토]김태형 감독, 2연승
    [포토]김태형 감독, 2연승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전이 1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태형 감독이 NC 전 승리 후 오재원 등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잠실=양광삼 기자yang.gwangsam@jtbc.co.kr/2019.06.18/